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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호수공원 인근 상가, 저금리 투자처로 '주목'(건설타임즈) 2016-08-10
  
 

(건설타임즈) 이유진 기자= 호수공원 이용이 편리한 인근 상가가 주목받고 있다.

호수공원은 수려한 경관과 함께 생활체육, 지역행사도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고, 연중 유동인구량이 많고 꾸준해 인근 상권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평가다.

실제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한 장항동 상권은 주변 지역에 비해 상가 월세가 높게 형성돼 있다.

상가정보업체 점포라인에 따르면 일산 호수공원이 위치한 장항동 소재 1층 점포 매물의 올해 평균 월세는 3.3㎡당 15만9500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인접한 대화동(3.3㎡당 8만2300원)이나 마두동(3.3㎡당 7만2200원)에 비해 2배 가량 높은 액수다.

또 경기 남부에서는 안산 고잔신도시 호수공원이 자리한 고잔동 소재 상가 월세가 주변 지역에 비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매물로 등록된 고잔동 소재 1층 점포의 평균 월세는 3.3㎡당 7만2200원으로 인접한 사동(3.3㎡당 5만1300원)에 비해 약 40% 더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권강수 이사는 "호수공원 인근 상권의 상가 월세가 주변 지역보다 더 높은 것은 호수공원에 대한 접근성 차이 때문으로 보인다"며 "호수공원 같은 랜드마크 인근 상권은 별다른 홍보나 광고를 하지 않아도 유동인구가 연중 풍부하기 때문에 점포 임차 수요가 풍부하고 투자여건도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전국 주요 호수공원 인근에 분양되는 상업시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국내 기준금리(1.25%)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나선 자산가들은 안정적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상가를 찾는 모습이다.

  
▲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 조감도

광교신도시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광교 호수공원 인근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이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광교 상업시설'은 공급면적 1만3280㎡, G1~G2 2개 층, 총 77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 점포의 약 80%는 수변 조망이 가능한 상가 전면으로 배치된다.

소비자들이 수변을 따라 걸으며 쇼핑할 수 있는 스트리트형 테라스 상가로 꾸며지며 층간 이동 편의를 위한 에스컬레이터, 법정기준 2.5배 규모의 넉넉한 주차장, 입주자와 소비자의 안전을 위한 고화질 CCTV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인접한 광교 호수공원에 6.5km 길이의 산책로, 가족 단위 야영이 가능한 캠핑장 등이 조성돼 있고 상가와 바로 인접해 있는 원천호수가 예전부터 인지도 높았던 '원천유원지'로서 여전히 찾는 이들이 많다는 점에서 활성화 속도가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2신도시에서는 예일건설이 동탄호수공원과 연계한 수변상가 '동탄 파케이드 스타‧스텔라'를 분양중이다. 동탄호수공원 특별계획구역 내에서도 유일하게 6m 너비의 공원진입 보행자 통로를 갖춘 것이 특징으로 수변공원 조망을 극대화할 수 있는 유리외벽(건물 전체의 80%이상)과 내부 썬큰 설계, 최대 8.4m 층고 설계, 법정 기준을 웃도는 37대의 주차장 설계 등의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한강신도시에서는 신우R&D건설이 한강신도시 수변상업용지 C6-2에 '한강블루' 상가를 분양·임대 한다. 연면적 1만5901㎡, 지하 2층~지상 9층, 총 104개 점포로 구성된다. 사업부지 북서쪽 인근에 수로가 지나며 한강중앙공원이 멀지 않다. 상가 인근에 2017년 중 약 5000가구가 신규 입주할 예정으로 기존 대단지 아파트 2만5천여 가구의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가지고 있다.

일산, 마곡, 검단, 강화, 양촌 등 인근 지역과 25분 이내 거리에 있으며, 김포한강로, 48번국도, 김포도시철도,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9호선 연장선 장기역(2018년 예정)이 개통되면 인구 유입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평택 소사벌택지지구에서는 에이치산업개발이 '에이치탑5빌딩'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연면적 1만1385㎡, 지하 2층~지상 10층, 총 57개 점포로 구성된다. 사업부지 바로 앞에 위치한 배다리저수지가 최근 생태근린공원으로 새롭게 조성되고 BRT버스전용차로 정류장이 생겨날 예정이라 유동인구 증가가 점쳐진다. 상가 7층부터 10층은 별도 테라스가 있는 층으로 개방감이 좋을 뿐 아니라 배다리수변 환경을 조망할 수 있는 위치로 이용객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에 대형 상업시설로 조성되는 곳이 없어 집객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평가다.

*출처 : 건설타임즈 http://me2.do/FnffXJCE